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정보현 의원 발언
오히려 모르는 전화는 요즘 젊은 층이 더 안 받아요. 그래서 그런 일반 휴대전화 번호로 오지 않는 그런 우리가 032 이렇게 시작되잖아요. 그런 것들은 사실 젊은 층이 더 안 받고 또 요즘은 안드로이드랑 아이폰이라든지 어디 한쪽만 집중적으로 생각해서 이 사업을 추진할 게 아니라 모든 구민들이 다 수혜 받을 수 있도록 저는 항상 사업을 추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보편적인 사업을 추진하여야지 이런 식으로 한쪽만 되는 상황에서 강행하시는 거는 좀 저는 충분히 다시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또 지금 시행 중인 지자체가 초기사업이기 때문에 얼마 없고 이 부분들도 한번 지켜보면서 향후에 좀 더 보완되는 시스템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런 것들을 천천히 도입을 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