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물론 액수를 떠나서, 저희 위원들도 대부분 의원의 자긍심을 갖고 하는데 저는 직원들 배지 단 분들이 극히 드물어서 물어보는 겁니다. 6급, 7급만 해도 낯익으니까 저도 무조건 그냥 인사를 합니다.
그런데 어쩔 때는 민망해요. 같은 엘리베이터에서 보면 직원인지 누군지, 참 그래서 배지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며칠 전에 청장님도 우리 직원이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우리 앞에서.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배지를 만드는 것은 어떤 상징을 하기 위해서, 표찰은 아니더라도, 했더라면 우리가 충분한 고려가 됐었을 턴데. 그리고 또 하나 성년의 날 축하카드가 과거에 시행을 했었어요.
저희 때 시행을 했습니다. 선거법 때문에 중단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랬는데 다시 왜 하려고 하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