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민국 의원 발언
위원 예,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우리지금 건설하천과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초전동 안락 공원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초전 안락 공원 재 건립을 지금 하고 계신데 운영은 저희 경제복지위원회 노인장애인과에서 운영을 하다 보니까 이번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그쪽 현지 답사를 갔다 왔습니다. 그 현장에서 또 우리 건설하천 과장님 나오셔 가지고 상세히 설명도 잘해 주셨는데 과장님 가시고 나서 이제 운영의 화두에 올랐던 것이 봉안당 내에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그런 여러 가지 형태가 있다. 라는 그런 운영의 문제에 대해서 제기가 되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누었는데 본 위원이 좀 제안을 하고 싶은 것은 제가 현장에서도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건립은 건설하천과에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정책 제안을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현재 봉안당 2곳이 있고 앞으로 또 추가적으로 봉안당을 갖춘다고 들었습니다. 사실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문제가 기존에 있는 봉안당에 들어가 보시면 너무 높거나 또 너무 낮거나 그런 자리를 사람들이 피하기 위해서 그런 여러 가지 보기 안 좋은 상황들이 발생이 되었든 것 같은데 이번에 추가로 새로 짓는 봉안당내 시설은 복도간 폭을 좀 좁히더라도 사람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서 이렇게 봉인을 모시는 것보다는 손을 뻗어서 데일 수 있는 높이로 한정을 짓고 또 고인을 발밑에까지 이렇게 둔다는 것도 사실 고인을 모시는 입장에서는 또 충분하게 마음이 아플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추가로 신설하는 봉안당내는 위 높이를 좀 한정을 하고 아래 높이를 좀 한정을 해서 대신에 그러면 고인을 모시는 수는 좀 부족하겠죠.
그래도 복도폭을 좀 좁히더라도 그게 좀 이번 처음 지을 때 잘 이루어진다면 우리 경제복지위원회에서 제기되었던 그런 민원들도 좀 줄어 들지 않겠냐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