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한성민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의회사무국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보다 보니까 벌써 우리가 후반기 원구성을 논의해야 할 시기가 온 것 같고, 참 시간 빨리 간다는 것을 오늘 느꼈습니다. 오늘 2024년도 업무보고를 들었는데 의회사무국은 오늘 동료위원님들께서 귀중한 말씀을 많이 해주셨다고 생각을 해요.
잘 반영해 주시고, 제가 특별히 말씀드릴 건 우리가 이게 항상 1번 사업이에요. 연구단체 운영이 1번 사업인데 아무래도 3년 차를 맞이하는 만큼 내실 있게 연구 성과가 잘날 수 있도록 의회사무국에서도 많은 지원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신규사업이 모범공무원 표창이 있는데 굉장히 좋습니다.
사기진작이나 근무하기 좋은 환경 이런 것도 좋은데 제가 직장내 괴롭힘 조례를 발의한 것도 있잖아요. 그래서 인센티브도 있지만 힘들어하는 직원들이 없도록 직장내 괴롭힘 이런 것도 같이 잘 살펴주시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3차 운영위원회는 2월 29일 목요일 본회의 종료 후에 시작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0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