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장현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그 연장선에서 몇 가지를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9대 회의가 시작되면서 이런 문제를 계속 말씀드렸고 오늘 오랜만에 팀장님들이 직접 답변을 주시는 이런 자리가 마련됐어요.
제가 아쉽게 생각하는 부분이 뭐냐면 기존에 우리 과장들이 계속 몇 분이 바뀌셨잖아요. 보고 내용이 똑같다는 게 제일 문제예요. 지금 어떤 지적들이 이제 우리가 좀 바꿔야 되냐면 우리가 먹자골목 개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게 이런 특화 거리 같은 건 제일 문제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지금 여기 6천만원에서도 이 내용은 특화 거리, 브랜드활성화 사업인데 내용은 오십시영 축제 내용이 거기 밑에 핵심으로 들어가 있어요. 그리고 내용에는 선학동 음식특화거리 생동감 축제 오십시영, 오송도송 특화 거리, 송도 꽃게거리 활성화, 연수동 음식특화거리 여기가 아마 맛고을 거길 얘기하는 것 같은데 신도심도 굉장히 난리예요. 이러면 우리가 지금 조금 전에도 경제담당하는 부서하고 이런 논의를 했지만 근본적으로 변하지 않으면 이 내용을 가지고 우리가 보고를 똑같은, 내년에도 똑같은 걸 가지고 보고를 받아야 되는 현실일 거예요.
위생정책과 해당 부서에 맞는 일을 해 달라고 지난해부터 계속 요구 드린 부분이. 브랜드에 대한 걸 한다면 거기에 맞는 걸 계속해 주십사, 우리 경제산업과하고 중복되지 않게 축제 같은 건 배제를 해 달라 그런 걸 누차적으로 말씀드렸잖아요. 우리가 1년 차에서는 전에 계획된 부분이기 때문에 수정이 안 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지난해의 경우는 조금 수정이 되어야 하는데 지난해 오십시영 축제는 어느 정도 우리가 민간 우리 상인회 거기에 좀 자율성을 줘서 운영하자고 해서 거기까지는 조금 진전이 됐단 말이에요, 자부담도 어느 정도 부담을 하고. 그런데 오송도송 축제는 열지도 못했어요. 그러면 그런 예산도 낭비일 뿐만 아니라 우리 상인들이 굉장히 어려운 시기에 이런 문제들이 지금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꽃게거리는 꽃게 파는 상인들이 없어요.
명명은 정말 창피할 정도로 간판은 여러 개 있어요. 맛고을에 가면 10년 전에 설치한 간판이 관리도 안 되는 간판이 어마어마하게 큰 게 몇 개가 있어요. 블록마다 4개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런 게 우리가 지금 위생정책과에서 간판까지 관리하진 않지만 연계된 사업이잖아요. 그러면 최소한 간판 정비라도 다른 부서 하고 협업해서 깨끗하게 지금에 맞는 글자를 붙여주든가 그렇지 않으면 개선 사업을 통해서, 그걸 없앨 수 없잖아요, 법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