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정보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런 것들을 그냥 모집한다고 해서 될 문제는 아닌 것 같고요. 지금 비율로 봤을 때 새로운 분들 유입된 것은 긍정적인 평가라고 보는데 다양한 분들이 우리 연수구 구정에 관심을 갖고 또 청년정책에 또 수혜자로서 제안자로서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낼 필요가 많이 느낍니다. 새로운 분들 유입되는 건 좋다고 생각하고요.
사실 네트워크의 그런 본질적인 문제점을 고민해 봐야 할 시기라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일단은 작년에 우리 성과공유회 때도 제가 인사말 하면서 아쉬운 점을 말씀드렸는데 정책 반영률이 사실 너무너무 미미하거든요. 작년에 경우 총 19건 제안이 나왔는데 이미 기 추진 건 11건, 미반영 6건, 결과적으로 청년들이 제안한 것은 겨우 2건밖에 안 됐거든요.
이런 부분도 그렇고 또 참여하는 위원들도 제각기 일정들도 있다 보니까 참여하는 분들도 적고, 이런 부분들을 고려했을 때 위원들이 이런 정책 회의나 이런 거에 참여를 했을 때 효능감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재미도 없을 거고요. 또 형식적으로 모이는 것들, 교육 이런 따분한 어찌 보면 정형화된 이런 과정들이 사실 재미없어서 흥미도 떨어지고 사람들이 많이 안 보이게 되는 문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제가 봤을 때 이런 문제들이 있는데 과장님이 생각했을 때는 어떤 문제점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