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장현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최숙경 위원님과 장현희 위원님이 여러 가지 질의하신 거에 좀 이어서 제가 몇 가지는 같은 내용일 것 같아서 몇 가지만 추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신긍우 경제산업과장님이 1월 8일 자로 이 부서의 과장님으로 오셨는데 훌륭한 분이 오셔서 앞으로 이제 경제산업과를 잘 이끌어 주실 거라 믿고, 우리가 지금 연수구에서도 소상공인들이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우리 전통시장뿐만 아니라 물론 전통시장도 기존에 옥련시장이나 송도역전시장 이제 어느 정도 두 곳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조금 전에 말씀 주셨듯이 사실 송도역전시장의 경우는 아직 준비가 되어가는 시범밖에 안 되어 있고, 그 아치 간판은 참 사실 작년에 이미 설치됐어도 무난한 사항이거든요.
무슨 디자인이 거기가 우리가 송도역사 그걸 기준으로 해서 기차가 올라가고 내려가고가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시장을 발전시키는데 전통에 그걸 했을 때 거기에 준해서 했을 때 우리가 디자인을 추가를 한다고 하면 돈 500만원, 1천만원 때문에 디자인을 못하고 시기가 늦어진다는 건 사실 말이 안 되거든요. 저는 그 부분에 전년도에서도 굉장히 아쉬움을 표했던 부분인데, 그거 언제쯤 될 것 같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