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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정보현 의원 발언

260회 제4기획복지위원회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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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이 전반적인 설명에 대해서 질의하기 전에 먼저 말씀해 주셨는데요. 일단 제가 궁금했던 것은 이렇게 부서가 재편성되면서 업무의 중요성이나 많이 떨어지는 게 아닌가 우려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렸는데 이거랑 포함해서 청년자리 말씀해 주셨으니까 또 추가로 질의하겠습니다. 말씀해 주셨다시피 평일 평균 10-15명 정도 요즘은 이용을 한다고 답변해 주셨는데요.

분석 자료를 보니까 2023년도에 개관했는데 9월에, 연수구에 청년 인구는 12만명 정도 되고요. 그간 이용자 수를 보니까 1,150명 정도 그래서 이용률은 0.95%가 된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9월에 개관한 것을 감안 하더라도 수치를 보았을 때는 사실 이용률이 저조한 편이거든요.

그래서 기왕 이렇게 공간을 만들었으면 아주 제대로 활용을 해봐야 하는데 사실 어느 측면으로 보면 왜 청년만 해주냐 이런 식으로 형평성 문제도 제기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청년들의 그런 청년자리가 생기게 된 목적성을 또 필두로 적극적으로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이번에는 모색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다른 타 구에 잘된 사례를 보면 미추홀구는 2017년도에 개관하긴 했지만 우리와 비슷한 청년 인구를 갖고 있고 12만 5천명, 그런데 이용자 수는 거의 3만명에 달합니다. 23% 정도 이용하고 있고, 또 동구의 경우는 물론 어르신 인구 비율이 많아서 청년 인구는 1만 3천명 밖에 안 되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용자 수는 9,700명으로 전반적인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이용률이 거의 75%에 달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연수구에 있는 청년 인구들을 최대한 청년센터에서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나 이목을 끌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조성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답변 부탁드릴게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