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그 자료 한번 보입시다. 보면 이제는 말도 안 돼요.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
도저히, 예산집행액 보니까, 연도별로 해가 보니까 이미 완전히 그거는 퇴색이 다 돼 버렸어. 보니까 저소득가정, 아무튼 이게 더 많아요. 저소득가정에 대해서는 국가에서 고등학교까지는 무상교육입니다.
아시죠? 그런데 왜 그거를 이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인재를 육성해가지고 양산의 인재를 유출 없이 애들을 해라고 했는데, 이제는 거꾸로 되어가지고 저소득층가정 이런 데 지원 확대가 지금 계속되고 있어요. 계속, 연도별로 보니까.
이거는 있을 수 없는, 재단의 설립목적에 완전히 위배되게 운영하고 있는데 이 부분을 내가 행정사무감사 때 다시 재단 이사장 오라 해가지고 증인 출석시킬 테니까 거기에서 바뤄나가야 됩니다. 분명히 양산시에서 인재육성장학재단의 설립과 목적의 취지는 이런 거 아니에요. 분명히 양산에 있는 우수 학생들의 역외 유출을 막고 그 애들이 어디에 학교가든 명문대를 가든 가면 학비를 지원해주고, 이래가지고 우수인재를 우리 양산시에서 키워보자, 이런 취지인데 지금 완전히 역행하고 있어요, 역행.
이래서 이런 부분은 담당관님도 소신을 가져야 돼요, 이거는. 행정에 소신도 있어야 돼요. 왜, 양산 시비가 100억이 안 들어갔으면 말 안 해요.
말할 필요도 없어요, 이거. 양산시에서 시민의 혈세를 100억 가지고 조성을 해가지고 이 사업의 취지와 목적대로 쓰라고 해놨는데, 지금 2007년 이후에 흘러간 2020년도 되고 난 이 시점에서는 역이 돼 버렸어. 그리고 오늘도 올라온 게 우리의 기대와는 달리, 시민의 기대와는 달리, 아까 전에 조례에 올라온 것처럼 오히려 양산사랑 장학생을 없애버리고 그리고 한의대 또 교대 애들 없애버리고.
이거 뭐할라 합니까, 그러면? 이거, 장학재단을 없애버려야지. 그래서 취지를 잘 생각하셔야 되고, 두 번째는 답변에 일리는 있어요.
아까 교대 부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