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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260회 제5자치도시위원회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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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고가 도로가 소음이 많이 난다는 거 아닙니까? 그게 소음이 많이 줄어들었지요. 물론 속도제한도 했고, 저소음 포장도 했는데 그게 줄어든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합니까?

그런 파악은 안 됐지요? 지금 문학터널이 무료화됐잖아요. 옛날에는 800원을 내고, 그 800원이 늘 출퇴근하는 사람은 아까운 거예요.

그래서 남동공단에서 바로 빠지면 연수고가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소음이 많이 났는데 유료로 할 때는 문학터널이 하루에 1만 5천대 정도가 갔는데 지금은 5만대 정도가 왔다 갔다해요. 그러니까 소음이 이동하는 거예요.

청학동 주민들은 소음이나 미세먼지 이것 때문에 민원이 많아요. 그런 대책들을 환경보전과에서 파악해서 하나씩 해결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처음 업무보고니까 제가 물어보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토양 오염관리 행정처분도 조사하잖아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