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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168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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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일 걱정되는 거는, 그러면 이래 되면 이번에 할 때 창조아파트도 분동을 같이 올라왔어야 된다는 거야. 그래야 용역을 줄 때도, 아까 전에 유산쓰레기매립장에 대한 용역을 줄 때도 같이 해결이 되는데 이걸, 나중에 이래놓고 나면 저는 불 보듯 보이거든요. 그러면 또 교동마을 안에 또 서로가 분쟁이 일어난다고.

창조아파트하고 기존의 교동마을하고 분쟁이 일어나기 때문에, 하여튼 이런 게 올라왔을 때는 행정과에서 전반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다 검토하셔야 된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저도 이거 고민입니다, 사실은. 왜, 분동해달라고 5~6년 전에 벌써 먼저 이야기한 데가 창조아파트부터 나왔었는데, 그때는 아, 이거는 분동은 하면 안 된다, 우리가 행정이 분동보다는 대단위 마을로 뭉쳐서 간다고 이렇게 해가지고 창조아파트의 설명을 해가지고 이해를 시키고 지금까지 운영을 하고 있는데, 또 이 부분도 교동 월드메르디앙이 아까 전 말씀 드렸다시피, 단지가 한 단지 같으면 괜찮다 이거야.

오늘 확인하세요. 나중에 가 가지고 인허가 가면 한 단지라는 것은 단지 내 도로가 있는 건 도로가 아니에요, 한 아파트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한 단지가 아니에요.

도시계획도로 사이를 두고 따로따로 인허가를 받아서 준공처리가 따로따로 났어요. 그러다 보니까 경로당도 지원시설이잖아요, 그래서 따로따로 있는 거예요.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