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장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런데 이게 한 300% 이상 업이 될 그 정도의, 어떻게 보면 마을주민이 늘어난 것도 아니고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지금 친환경에너지타운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시는 것도 아니고 지금 물금이나 다른 지역에서 지금 이 목욕탕을 이용하기 위해서 온다는 것은 아닌 것 같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게 어찌됐든 친환경에너지타운을 운영함에 있어 이제 우리 토곡향이라는 농업회사법인을 설립을 해서 이 회사가 이제 운영주체를 맡아서 이 친환경에너지타운을 이끌어갈 계획을 갖고 계시면 그 전에, 지금 현재로 봤을 때는 토곡향이라는 사회적 기업을 만드신다고 계획도 잡고 있는데 이끌어갈 수 있게끔 그 전에 프로그램화를 지금 자리 잡게끔 해 주셔야 하는데 목욕탕 운영을 이렇게 하면 목욕탕 비용이 올라가서 이걸로 어느 정도 되고 마을수익 어느 정도 된다, 한 달에 임대료는요, 지금 연 300만 원이라고 하면 25만 원, 그리고 연 100만 원짜리 저온창고 해 봤자 한 달에 한 30만 원 조금 넘게 수익사업 들어오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보면 1층부터 3층 이상의 이 곳에 어떤, 프로그램화 시키고 어떤 시설을 유치하는가에 따라서 정말 토곡향이라는 이 마을법인이 정말 수익사업으로 돌아갈 수 있게끔 해 줄 수 있는 그거를 전문가들하고 이 토곡향 주체들하고 계속 지금 상호협의 하에 계속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차후에 이렇게 토곡향도 1년에 근 1년에 마이너스가 나는 것을 손을 들어 보십시오.
그러면 결국 또 우리 시가 이 문제를 다 떠안아야 하니까 그 전에 21년 7월 전에 우리 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인적 네트워크를 동원을 하시든 아니면 비용을 조금 더 투입을 하시든 해서 정말 어떻게 보면 뜨거운 감사였는데, 어떻게 보면 다른 데서 벤치마킹을 올 정도의 기관으로 만들어 내시면 어떻겠냐는 그런 뜻입니다. 지금 현재로 봤을 때는 소생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현재 추계로 봤을 때는.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