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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황진선 의원 발언

243회 제2기획문화위원회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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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는 생각을 달리합니다. 왜냐하면 어느 운동시설이든지 이용의 횟수도, 지금 나오시는 분들이 파크골프장이 시에서 만들어 드리기 때문에 자기들은 무료로 사용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보니까 하루 종일 이용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운영의 묘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스스로들도 이야기를 그렇게 합니다. 시에서 개입을 해서 운영의 묘를 해 달라.

우리도 불편하다. 하는 분들도 불편하다. 그러니까 횟수제한을 한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지금 현재 이 협회에서, 이런 부분을 다뤄야 될지 모르겠는데 협회에서 입회비 명목, 교육비 명목 받는 금액이 있답니다.

물론 교육을 시키면 강사도 들어가고 필요할 거라 생각은 합니다. 그런데 그 교육비의 사용내역이나 처음의 금액에서 자꾸 오른답니다. 8만원까지 올랐다는데 5일 교육에, 그 교육비의 처음에 운동하시러 오는 분들이 그 사용목적이 투명하면 아깝지는 않다합니다.

그렇지만 그 많은 돈을 일주일에 오전 오후 파트로 하면 70명씩이 140명이 배출이 된다고 합니다. 그 교육비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그게 운동하시는 분들한테 재투자가 되는지 어떤 쪽으로 쓰여 지는지, 또 운영이 잘 되는지 그 돈에 대한 부분이, 그런 부분도 나중에 되면 그 돈에 대한 부분이다 보니까 민원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게 자꾸 커지면.

그런 부분을 사전에 챙겨봐야 될 것 같고, 또 사용하는 횟수를 제한하려다보면 회원들의 이야기입니다. 차라리 구장 들어가는 비용을 받아라. 1,000원이든 2,000원이든.

그러면 횟수제한이 될 수 있지 않겠나. 그런 운영의 묘, 꼭 돈이 아니더라도 어떤 쪽으로든 운영의 안을 내어서 시에서 적극적으로 좀 더 중재역할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만 파크골프 인구들이 활용을 더 높게 하고 고루고루 운동을 할 수 있는데 지금 어찌 보면 사용하는 사람들 위주가 될 수도 있고 한 번 들어가면 안 나오니까, 그분들의 하루 종일 대기시간도 길어진다는 겁니다.

결국 운동하러 간 사람들. 그러면 횟수 나인홀만 돌게 한다든지 18홀까지만 하게 한다든지, 하루 72홀까지도 한답니다. 그런 쪽은 조금 지양이 될 수 있도록 운영의 묘를 챙겨주십사 당부드립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