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연수1동장님하고 청학동장님, 여기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만 할게요. 정도 끌리는 것도 좋고, 동사무소가 가까운 것도 좋지만은 마을은 사람이 사는데 혼자 살 수 없어요. 비류마을 보면 매주 토요일 10시면 마을 정화 작업을 하는데 청학동은 안 나와요.
그래서 화합이 안 됩니다. 청학동 쪽은 지저분 하고, 비류마을 쪽은 깨끗하고, 마을을 어떻게 개선하자, 주차장 문제, 담 헐기 이런 문제들하고, 가스 배관도 아주 열심히 하는데 청학동은 그런 것이 안 보여요. “왜 이쪽은 안 나오냐”니까 “동이 달라서 안 한다”고 딱 끊더라고요.
서로 같이 협력하는 사회가 되어야지 나만 살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정도 좋고, 동사무소도 가까우면 마을 청소나 정화 작업들, 주차장 만들기 사업들 이럴 때도 잘 참여하게끔 유도를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