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임기향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국장님,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습니다. 늘 시민들의 문화향유권 창달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두 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사업이 계속 말씀이 많이 나오는데 저도 간단히 제 의견만 견해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애초에 동부권에 계속 말씀하셨지만 동부권에 치중된 문화콘텐츠 사업들이 공모사업을 통해서 우리시의 다소 소외된 서부권에 선정되고 유치하려고 노력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만 해도 우리가 수고하셨다 축하를 드리고 격려를 해 드리고 그렇게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자꾸 이렇게 논란이 되는 이유가 저는 곰곰이 생각해 보면, 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논란이 되는 이유가 소통부재와 여지를 두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여지라는 게 뭐냐하면 어떤 일을 하거나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가능성과 희망을 주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하거든요.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고 지금 애초에 리모델링을 생각하다가 리모델링할 공간이 없으니까 그 당시는 학교가 통합되지 않아갖고 공간이 없어갖고 신축으로 일단 공모를 해서 선정된 것 아닙니까? 그래 갖고 다행히 학교가 통합되고 어느 부지가 되었든 어느 관이 되었든 학교에서 이 부지가 좋겠다 이래서, 애초 리모델링 생각했던 게 달성된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이 부분도 선정된 사업이 다시 바꾸기는 더 힘든 걸로 알고 있는데 그 힘든 길을 다시 걸으면서 의회에서도 모든 사람들이 격려를 해 줘야 될 것 같은데 지금 이렇게 욕을 먹고 논란을 만들고 하는 이유가 참 안타깝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러냐 하면 설명에서도 계속 여지를 두고 하시니까 그런 문제가 되는 것 같은데, 설계용역 중간보고 결과에 공사비가 대폭 증가됨에 따라서 리모델링으로 바꾼다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다른 건 설계공사비가 대폭 증가된다고 해도 물가상승분에 의해서 공사비가 증가된다 해도 진행하면서 이건 진행을 안 하냐, 애초에 이건 그 문제가 아니잖아요. 애초에 리모델링으로 하려는 게 잘 되어서 다시 리모델링으로 사업변경 승인을 또 다시 받는 그 길을 걸으면서, 힘든 길을 걸으면서 사업을 추진하는 건데, 소통할 때 당초 먹었던 사업의 목적 그것만 갖고 설명하면 충분히 될 것 같은데 이때까지 여러 가지 국장님이나 과장님 답변에서 보면, 물론 국장님이 전체의원 간담회 때 말씀하신 건 저는 그런 뜻에서 받아들이지 않지만 “찾아보십시오. 찾아보시면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찾을 수 없으니까 자신감이 있으니까 그렇게 말씀하셨지만 그걸 또 다르게 받아들이고 그러면 다른 부지도 될 수 있겠네 이렇게 생각하는 여지를 두기 때문에 그런 건데, 향후 장소는 학교 학내에서 정해준 장소가 옳든 안 옳든 어쨌든 우리가 정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그 사업장에 그 사업지에 원만하게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언론이나 또 시의회에서도 답변을 내실 있게 확실하게, 정리해서 그렇게 답변을 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본 사업에 대해서 하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