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그러니까 거기에서 지금 그걸 시범기간에 그걸 쓰신다 그래도 지금 그리고 생존수영에 대해서도 말이 많잖아요. 지금 이 학생 아이들은 추워지거나 그러면 그걸 싫어하거든요. 강제로 그러면 우리가 기온이 올라갔을 때 교육청하고 근본적으로 풀어 나가야 될 부분이.
이게 지금 여기 교육청이라든가 교육지원단 이렇게 연수구에 있고 우리 체육청소년과하고도 협의를 하셔가지고 무조건 우리가 왜 이걸 받아줘야 되는가 거기에 대한 접근부터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무조건 이걸 돌려야 되니까 해야 된다? 사실은 배드민턴 뭐 이렇게 선호하는 종목들 있잖아요.
코트라든가 모든 게 다 부족합니다, 지금. 수영장 다 부족해요, 전반적으로. 그리고 수익률이 제일 안 나는 게 수영장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도 이제 전반적으로 이제는 체계적으로 접근을 할 시기가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갖고 접근해 주시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