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신서경 의원 발언
위원 신서경 위원입니다. 일단 주민들께서 느끼시는 거는 우리를 속였다, 우리를 속이고 처음부터 이 곳을 선정을 해 놓고 형식적인 절차를 밟는 척하면서 결국에 와서는 우리의 이런 정당한 반발을 억누르고 사업을 밀어 부치려고 한다 이런 감정이거든요. 그리고 여기에 들어 설 것이 반려동물지원센터 유기견보호소 함께 들어서는데 한마디로 그렇습니다.
동물보다 사람이 중요하지, 개가 중요하냐 이런 거거든요. 버려진 개도 보호소를 차려서 보호를 하면서 여기에서 수 십년간 살아 왔고 이걸로 인해서 피해를 받는데 우리의 의견을 묵살하고 반려동물지원센터가 진주시에 필요하다는 공익적 목적으로 우리에게 피해를 주면서 세우려고 하느냐 일방적 행정에 대한 분노입니다. 제가 일단 구체적인 날짜를 확인하겠습니다.
최민국 위원께서 말씀하셨듯이 올 6월에 실시된 지방선거 시장 후보 공보물에 서부지역에 반려동물지원센터를 설립하겠다고 공약을 하셨다고 했고요. 그러면 그 지역에 공원일몰제 폐지에 따른 토지 보상은 언제 이루어졌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