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제 이야기는 이종희 위원님하고 본위원의 생각도 그 이야기라, 다른 이야기가 아니고. 안에 예총 회장 관계 때문에 선거로 인한 갈등은 갈등이고, 그거는 그 사람이에요, 한 사람을 보고 이야기하는 거고. 선의의 피해자, 그러니까 거기에 사무국에 일하는 사람이나, 그래서 운영비를 이야기하는 거라.
우리가 행사비를 해가지고 행사 안 했기 때문에 안 주는 거는 100% 집행부에 동의를 해요. 그래서 이번에 예산을 다 삭감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총단체가 어쨌든 안에 분란을 일으켜도 자기도 그 안에 소속에 들어있어요. 떨어져 나간 거 같으면 없죠.
처음에는 언론보도를 통해서 자기들이 탈회했다고 기자회견까지 해놔 놓고, 탈회했는데 느그 예총에 무슨 엉뚱한 소리 하느냐고, 이렇게 도에도 그렇고 중앙에서도 이야기하니, 거꾸로 우리 탈회 안 했다, 또 다시 이야기했습니다. 탈회 안 했다 했습니다. 기자회견 하면서 탈회했다 해 놔놓고.
정확하게 파악하셔야 됩니다. 한국예총에 올라가서는 탈회 안 했다고 또 역으로 이야기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7개 단체는 같이 있다고 했습니다.
알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