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형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원래 항상 청년마음건강지원 사업이 어쨌든 저희가 복지로에서 신청해서 받아야 되는 거라서 복지정책과에서 관리는 하고 있는데 저는 항상 보건소가 관리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긴 했었거든요. 왜냐하면 영역이 복지정책과에서 다루는 영역이 아니고 거기 저희 정신건강센터에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해서 사실 대상이 전 국민이 되면서 보니까 금액도 한 3배 정도 늘어나는 것 같아요, 1년에 해당 할당되던 금액이. 그래서 저는 원래도 이게 되게 좋은 사업인데 복지정책과에서 다루기에는 조금 영역이 다르지 않느냐고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저는 넘어가면서 좀 잘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7월까지는 저희 청년들이 받고 그 뒤부터가 저희 전 국민 확대로 되는 거죠? 그때도 복지부에서 신청을 하는 건가요, 아니면 달라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