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하겠죠. 그래서 그거는 저번에도 우리 의회에서도 한번 그런 이야기했습니다. 사실 이래 쭉 보면 한해에 어떤 데는 동기들이 많아서 많이 나가는 데가 있더라고요. 2018년도에도 그랬고 내년2020년도에도 아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때는 공백이 안생기려면 파악을 하시고 미리 임용에 대한 것을 먼저 확충을 해 놨다가 그분들이 나가고 난 다음에는 바로 충원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셔야 될 것 같아. 옛날에는 보니까 퇴직하고 난 다음에 그 수요만큼 다시 임용고시 받아서 하니까 이게 한 6개월, 1년 걸리더라고요. 그 1년 동안 공백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행정과에서는 지금 현재는 그렇게 하시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 19명이 이미 뽑혀있는 상황이라고 하니까. 그렇게 운영을 지금처럼 잘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