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오늘 계속 제가 질의를 계속해서 오해 받겠습니다. 다른 위원들이 질의 안 했기 때문에 제가 또 하도록 하겠습니다. 1개월 이상 휴직 공무원 명단을 받아보니까 100명이 넘습니다.
그런데 사실 1개월이 아니고 거의 대부분이 1년 이상 2년입니다. 그 사유가 90% 이상이 육아 휴직에 관련돼 가지고 이렇게 100여명 정도가 매년 육아휴직을 갑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정규직 공무원이 100명이 육아휴직을 감으로써 작은 숫자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우리 1,200명 중에 100명 같으면 프로테이지가 몇 % 입니까? 8% 정도 돼요. 그래서 작은 숫자가 아닌데 결국 이 행정의 공백으로 생기는 겁니다, 정규직 직원에서.
그래서 아까 앞서 박재우 위원님께서 조직 때 이야기했듯이 현원은, 정원하고 현원은 있지만 이렇게 100여분이 없으니까 이 공백의 행정의 업무가, 공백이 생긴다는 이런 질의입니다. 아까 저도 그때 질의하려다가 박재우 위원님께서 하셨기 때문에 이제 이것과 연계하는데 여기에 대한 대책은 좀 수립이 되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