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서로가, 서로가 3개의 단체가 다 커뮤니케이션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2019년 한 해 전체적으로 부대시설, 발전기, 무대, 영상, 조명, 불꽃, 경호 한 업체에 다줄 수 있지. 이건 행정사무조사권을 내가 발의를 해야 되겠습니다, 도저히.
이래야 되는 게 아니고 삽량문화축전에 대한 행정사무조사권을 발의해야 되겠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이라. 또한 과장님께서 상식적으로 답변했습니다.
뭐라고? 수의계약 할 수 있다는 것은 작은 금액으로 해 가지고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 이야기해 놓은 거예요. 상식적인 거거든요.
저도 거기에는 동의를 해요. 그런데 발주해 놓은 거 보니까 8개 중에 부대시설 한 기업체만 양산이고 7개 음향, 발전기, 무대, 영상, 조명, 불꽃, 경호 이게 전부 다 부산, 김해, 강원입니다, 강원. 무슨 강원도에서 여기에 경호하러 옵니까?
한번 저 표 한번 보십시오, 표를. 이게 한군데가 아니고 웅상, 원동, 삽량 이거 누가 봐도 상식적으로 이건 이 업체에 일감몰아주기밖에 안 돼요. 그럼 지역경제활성화 같으면, 양산 같으면 난 또 입 닫고 있을라 했다.
양산이 아니잖아요, 양산이. 8군데 중에서 세상에 1군데가 양산이고 무슨 7군데가 부산인데 지역경제활성화가 답변이 나옵니까? 과장님, 보시고 뭐를 느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