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박재우 위원님 질의에 오해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의회운영위원회에 협의를 보내야 될 것은 의장의 직무입니다, 직무, 법에 나와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을 수렴을 해 가지고 충분하게 수정안을 발의해 가지고 제출했습니다.
그것까지도 받아들이고 안 받아들이고 그것은 의장님의 고유권한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 아니야, 그러면 그럴 때 어떠한 특별한 사유가 있다든지, 수정안 자체가, 안 그러면 그런 연유를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 자기가 당일날 그날 없었으면 우리한테, 위원장한테라도 어떻게 됐느냐고 서로 협의를 좀 해야 되는 것 아니냐, 그이야기입니다. 고유권한에 대해서 왜 몰라요? 3살 먹은 어린이입니까?
법에 다 나와 있는데, 읽어보면 다 나와 있는데? 이렇게 의회운영위원회에 협의하라고 의사를 보내 놔놓고 이렇게 독단적으로 처리를, 한 번도 아니고, 자, 보세요. 7월 22일날 8분의 의원이, 7월 30일날 오전 10시에 본회의를 개의하기를 요구해 가지고 발의했습니다.
그런데 발의한 의원 저한테는, 또 여기 이장호 의원도 있지만 한 번도 어떠한 이야기도 없이 거의 본회의는 발의한 의원대로 거의 다 가는 게 관례였습니다. 8월 6일날 오후 2시로 일방적으로 결정해 가지고 의회운영위원회에 넘겼어요, 지금. 그래서 그때 당시에도 우리 위원님들이 충분한 일정을 검토한 결과 8월 6일날은 오전 오후에 일정이 있어서 안 된다, 위원님들의 개개인의 일정이 있어서, 그래서 8월 5일날 오전 10시에 하는 걸로 수정 의결하면서, 또 수정 의결하기 전에 그래도 의회운영위원장님께서, 그러면 의장한테 한번 연락을 해 봐라, 해서 지금 현재 국장님이 직접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서울에 출장중이라 해서 통화가 안 됐고, 그러면 그런 것 같으면 그다음에 갔다와서 명색이 의장이 의회를 운영을 제대로 한다고 하면 의회운영위원장님한테 전화를 하든지 우리 위원들한테는 전화 한 통해야 가지고 “왜 그렇게 됐습니까?” 또 “사실 연유가 이러는데 뭐 어떻게 됐습니까?” 소통을 해야죠, 의장이. 위원장한테 전화해서 그 정도는 물어볼 그거 안 됩니까? 그 말 한마디 안하고 다시 일자를 8월 4일날 오후 2시로 또 잡아가지고 또 2차 위협운영위원회에 넘기라 하고 심의를 해라 합니다.
그것도 또 1차 할 때 시간은 오후 2시가 아니라 전례와 같이 1차 본회의는 오전 10시로 해 가지고 개의할 것을 요구하라해서 그것도 국장님 우리 위원회에 1차 위원회에 때 나온 것을 의장님한테 보고했습니까?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