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안석봉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예술을 사랑하고 노래를 작곡, 작사하시는 분들이 우리 거제의 풍경이나 인프라나 이런 게 구성이 돼서 자기 영감이 오면 우리가 돈을 주지 않아도 그 사람들은 충분하게 이런 비슷한 노래를 만들어 낸다라고요. 그래서 김주화든 거제올거제든 김용임의 항구의 여인도 우리 마을에 자체적으로 있는데 노래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거제를 대표하는 노래들이.
그거를 좀 더 홍보하고 이렇게 해주는 게 더 낫는 거지 이거 우리 거제시가 우리 거제의 노래도 있잖아요. 근데 굳이 또 거제의 노래 아닌 또 다른 노래를 만든다고 하니까 저는 좀 안 맞다. 그게 왜냐하면 노래 아니라도 충분하게 거제를 관광을 우리 홍보실에서 알리지 않습니까.
거제를 알리는 일에 하지 않습니까? 이 노래가 아니라도 우리 거제의 아름다운 풍경이라든지 우리 거제의 아름다운 해수욕장이든 산림이든 그런 여러 가지 이거를 좀 홍보하는 데 많이 주고요. 전에도 내가 이야기했지만 우리가 드라마 한 편 잘 성공시키면 사람들 많이 찾아오지 않습니까.
그게 대표적인 예가 우리 외도 아닙니까 지심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