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위원 지난해 여수가 여름 휴가철뿐만 아니라 방문객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나 전국 휴가철 3대 가고 싶은, 수도권 주민이 가고 싶은 곳에 3위 안에 들었던가. 결정적으로는 여수의 밤바다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한 여수밤바다 노래 덕택이었다는, 크게 작용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거제를 대표하는 노래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간절하고요. 또 그를 통해서 관광객 유치라든지 거제의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데 그만큼 큰 효과가 있는 것이 없다, 이런 생각도 듭니다. 그렇기는 하지만 대부분 이게 의도적인 것이 아니라 거제도 어느 곳이나 거제의 노래, 거제의 널리 알리기 위한 노래를 지원하거나 자발적으로 지역 가수들이 이렇게 곡을 만들고 활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크게 전국적으로 알려지거나 홍보하는 지역을 대표하는 노래로 되어진 경우는 거의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