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그러면 오늘 핵심추진 사항은 저는 실무진도 있어야 각 과에서 우리 위원들이 어떤 정책이나 생각을 해줬는데 그걸 업무에 반영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핵심사업 평가는 주요사업 진행 성과를 점검하고 평가하는 거예요. 우리가 설정된 목표대로 지금 잘 가고 있나 하는 것을 점검하잖아요.
그런 것을 핵심사업에 넣어서 국장님께 들어보고 또 어떻게 되겠냐 안정이라든지 주민들의 생각들이 반영됐냐 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사업 진행 중에 하다 보면 어떤 문제나 문제점이 많이 발생이 된다고 봐요. 그런 것도 타 부서하고 협조할 수 있는 계획을 갖자는 분위기고, 그다음에 조직 내에서 다양한 구성원들이 있잖아요.
의사소통을 해서 정보 공유를 해야 해요. 그런 목적으로 우리가 위원들이 올해는 2024년도 핵심사업 보고를 한번 받아보자고 해서 그래서 제대로 연수구가 가고 있는지 점검하는 과정이라고 보면 되요. 그리고 어떤 사업의 성과가 필요할 때 자원이 포함되잖아요.
지원이 되어야 하고, 이런 것도 같이 논의를 해야 하고, 그다음에 사업의 성과에 대한 투명성, 명확하게 진단이 되고 있는지 이런 것도 파악을 해야 하고, 그다음에 미래의 성과에 대해서도 향후 어떤 방향으로 우리가 목표를 설정해서 가든지, 목표설정이 잘못됐으면 방향을 좀 수정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전략적 핵심 보고회라고 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 과장님들이나 팀장님들이 아무도 안 오셔서 좀 국장님의 전달이 충분히 될지 모르겠지만 좀 유감스럽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핵심사업 보고는 종합적인 주요 우리 연수구의 사업을 평가하는 자리기 때문에 향후에는 이런 자리가 있으면 실무진도 같이 동석해서 우리 이런 의견들을 경영진 즉 구청장에게 미래의 어떤 제대로 가는 방향을 제시해 주는 거예요.
우리가 의회하고 구청하고 대립 관계가 아니라 서로 연수구가 좋은 방향으로 가자고 하는 취지인 것 같아요. 국장님이 잘 생각해서 앞으로 이런 사례가 좀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본 질의는 다음에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