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이런 걸 시민들이 좀 알아야 되고 그러면 도 지원금이라 하지 마세요. 이제는 50대50도 아닌 우리가 70, 30 같으면 양산시에서, 경상남도 여행업 위기극복 프로젝트라 하지 말고 양산시 여행업 위기 프로젝트라고 해 가지고 37개 주는 데는 양산시가 70% 주고 도에서 30% 보조해 준다, 이렇게 역으로 이야기해야 되겠다. 지금 항상 보면 그래요.
도에서는 도에서 저거 프로젝트 한다 내려 놔놓고 예산 주는 거는 거의 20%, 30% 주고 나머지는 양산시에서 60%, 70% 감당해야 되고. 방송 보는 도의원님들 도에 예산 좀 가져 오이소, 좀, 예? 도지사님, 예산 좀 주세요, 이렇게 어렵고 힘든 지자체마다 이래 할 것이 아니라.
다행히 그래도 양산시는 재정적인 여건이 좀 괜찮아요, 17개 시군구 중에 5개 빼고는 공무원들 월급도 못 줍니다, 자기 지방채 가지고. 이런 식으로 내려줘 버리면 어떻게 그 사람들 감당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