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상수도 관련해서 말씀 듣다보니까 제가 얘기를 접하면서 상황을 보면서 가장 크게 느껴졌던 문제는 그게 모든 조치들이 주민들에 의해서 이루어졌다는 게 굉장히 아쉬웠거든요. 이를 테면 아까 박민협 위원님이 말씀하신 상수도 본부에 요청해서 물을 받는 과정이라든지 이런 게 적극적으로 상수도 사업본부에서 이루어 진 게 아니라 주민들이 요청해서, 잠시만요.
그리고 그 전에 사실 새벽에 5시 40분인가 안전관리 저희 상황실에 알림 문제가 왔었어요. 굉장히 좋은 조치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그때는 상수도관이 터졌었고 그 이후에 저희도 미처 생각하지 못 했던 게, 그 이후 탁수에 대한 문제는 저희가 발생한 송도2동이 아니라 송도 5동 쪽이었어요.
누구도 생각을 못하고 있었던 부분이에요. 거기는 공사가 끝났기 때문에 완료라고 생각을 했는데, 첫 번째 도로마다 물이 막 뿜어져 있었어요. 그게 탁수 관련해서 너무 불안해하시는 어르신들도 많으셨고, 그게 왜 일어나는지.
왜냐면 그 상황이 공유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터졌다는 얘기는 알고 있었지만 그 물이 왜 방류가 되는지 아무도 알지를 못했어요. 그리고 그 다음 번의 문제는 탁수가 아파트에 나올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알림이 제대로 가지 않았기 때문에 그 이후의 문제들이 발생을 한 거거든요. 그러면 발생을 해서 이런 과정들이 주민들한테 적시에 알려져야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에 대해서 혹시 저희가 놓쳤다고 생각해서, 제가 계속 단계단계별로 알아봤을 때는 저희 상수도 사업본부에서 제대로 원활하게 소통을 하지 못 했던 부분도 있고 저희가 좀 더 적극적으로 요청하지 않았던 부분도 있지 않나 싶은데, 혹시 그에 대해서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