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영임 의원 발언
윤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여기에 추가 질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음식문화 큐레이터의 역할이 지금 첫 번째로 행사장 내에 판매 같은 거 사전 교육 통해서 행사장 시식 홍보, 판매 서비스를 지원하는 거고 두 번째가 지금 SNS로 다양한 홍보 매체를 이용해서 홍보하는 그 두 가지 역할을 수행을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지금 제가 보니까 23년도에도 지금 주민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보았을 때 홍보 광고가 지금 26.6%로 1위를 했어요. 홍보의 중요성을 지금 많이 하는 것 같고, 영업주 대상도 지금 홍보마케팅 분야가 지금 66%가 홍보 쪽으로 지금 선택을 했는데, 제가 어제 자료 하나를 찾아보다가 우리 이번에 오십시영에 대해서 플리마켓 참여했던 것을 개인 블로그에 하나 올렸더라고요. 거기에 우리 오십시영에 대해서 얘기를 좀 주 내용을 적어서 올렸더라고요.
보니까 사람 수가 별로 많지는 않고, 플리마켓 매대 앞에다 쓰레기 음식물 쓰레기 같은 걸 지금 세워놨었잖아요. 그때 보니까 컵도 버리고, 시식하고 나서 버리는 그런 게 막 있더라고요. 저도 그때 봤는데 그게 매대에 있던 사람들은 본인들이 장시간 있다 보니까 쓰레기 냄새가 너무 심해서 이런 걸 대체로 음식물 쓰레기는 뒤쪽으로 많이 보내는 건데 특이하게 오십시영은 앞쪽에다 이렇게 쓰레기를 내더라 이런 게 개선할 사항이 아닌가 이런 개인 블로그에도 해서 이걸 올렸어요, 이번에 느낀 점을 후기로 써서 올렸던데 과장님, 그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