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전액 시비입니다. 또 오죽했으면 양산시 일반회계 돈이 없어 가지고 돈을 66억 빌려서 옵니다, 차입을, 차입을 해 가지고 돈을 줍니다, 183억 중에 66억을. 그런 상황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줘가지고 이거 가지고 전국에 다 쓸 수 있습니다.
자, 예를 들어 볼까요? 우리가 지급을 해 가지고 받았다, 그래 있다가 자녀들 오면 식구들 올 수 있어요, 그러면 부모들이 가지고 있다가 자녀들한테 줘가지고 “야, 너네 이거 가지고 어디 써라.” 그러면 전국에 다른 데 가서 다 써버립니다. 그러면 일부라 하지만 그 일부의 추산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그거는 데이터가 나올 수가 없어요, 지금 현재로서는, 맞죠, 그 일부가 얼마가 될지를?
그러면 이거 도대체 예산은 승인해 줬지만 만약에 온누리상품권으로 방법을 그런 식으로 채택한다 하면 저는 그거 부동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런데 어떻게, 처음에 우리한테 왔을 때는 카드를 어떻게 하든, 카드로 해서 한다는데 지금 사실은 기간이 촉박하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명절 앞에 다 주는 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지금 보세요, 제가 설명을 할게요. 자, 어쨌든 추석 앞에는 시민들이 장을 봅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워요, 그러나 일반 상식적으로 장을 보기 위해서는 돈을 준비를 해 놓습니다, 많든 적든, 그런데 소상공인들이 어떻게 조금이라도 활성화 됩니다. 그런데 만약에 추석이 딱 지나고 나면 10월달 되면 있잖아요, 더 소상공인이 9월달에 추석 때문에 시장을 다 봤기 때문에 돈이 없어요.
오히려 본 위원은 이걸 가지고 카드를 만들어서 줘가지고 그러면 10월달이라도, 그러면 9월달 추석 앞에 다 써라 이 말인데 10월달이 더 소상공인은 어려워집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러면 통계자료도 나와 있어요, 항상 설이나 추석 뒤 달은 경제적으로 전부 다 소비가 안 일어난다는 것은 국가 통계에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시가 그래하면 먼저 받아 가는 사람은 추석 전에도 쓸 것이고 카드를, 어려우면 뒤에라도, 10월달이라도, 11월달이라도 이렇게 쓰면 그게 전체 1원짜리 하나 안 빠져나가고 양산시에서 다 소상공인을 위해서 사용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