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일단은 이 음식 큐레이터 이분들이 처음 제가 설명을 하고 조례상에 담긴 그런 내용들을 저희가 이해를 했을 때는 기존의 어떤 우리 음식특화거리의 그런 것들, 이분들이 좀 더 활성화하기 위한 음식점들의 음식이나 이런 여러 가지를 알리기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방금 또 거기에 부가적으로 옥외 영업 이런 것까지 확대하는 것들을 한 번쯤은 생각을 해보셔야 될 것 같고요.
그거에 대한 역할과 이 음식 큐레이터의 역할은 중첩점이 좀 다르다는 생각은 저는 좀 들거든요. 뭔가 예를 들면 제 생각에는 제가 SNS를 왜 말씀드렸냐면 활동 내용에 가장 상위에 SNS를 활용한 월별 음식문화 홍보 미션수행이라고 가장 첫 번째 제시돼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분들이 그 SNS를 어떻게 활용을 해서 우리가 홍보를 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이 반드시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했고, 그 외적으로 오프라인에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활동하는 오십시영, 특화 거리에 대한 그런 활동의 내용들이 있어 줘야 이분들은 기존의 서포터즈와는 다르게 정말 음식에 특화돼서 뭔가를 활동하시는 분이구나 라는 이해가 되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그 양 안에 말씀할수록 하는 내용들이 더 증가하고 있어요.
그런 것은 조금 지양해야 된다고 봐지고요. 이 원래의 목적에 맞게 뭔가 저희가 하는 사업을 하나씩 더 떼서 같이 하면 됩니다가 아니라 저희가 애초에 이분들이 필요한 이유에 초점을 맞춰서 이분들의 효능성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이 추진이 돼야 될 것이고, 그중에 하나가 젊은 분들을 이용한 이런 SNS를 활성화할 수 있는 그런 방법들도 좀 강구를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고요. 기존에 우리가 하는 사업들을 하시니까 이것도 하시고 저것도 하시고 이거는 오히려 효용성을 좀 떨어뜨릴 수 있지 않나 하는 좀 우려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