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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244회 제2도시환경위원회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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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현재 환경관리과에서 하는 이 사업들은 그냥 일반적인 사업들만 업무보고를 하는데 이게 큰 어떤 틀에서의 어떤 플랜들이 나와야 된다, 앞으로는. 자전거 순환도로, 자전거도로라는 어떤, 그게 어디서 출발하고 어디로 가야 하는 어떤 그런 로드맵이 있는 거거든요. 앞으로 미래의 도시는 뭐냐 하면 환경 관련, 환경하고 기후변화, 이렇게 대처를 할 수 있는 도시로 가야 된다.

그래서 앞으로는 걷는 도시로 만들어야 되고 인문도시로 만들어야 된다는 목표를 두고 그걸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대중교통 활성화라는 얘기죠. 브라질 꾸리찌바시는 BRT시스템을 도입했고 그래서 대중교통을 활성화시키고, 그래서 자가용 불편정책을 써가야 되는 겁니다. 그랬을 때 앞으로는 대중교통을 활성화시키는 일환으로서 자전거도시, 자전거도로가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죠.

그런데 지금 우리 시가 하고 있는 자전거도로는 이것하고는 전혀 별개의 관광형 레저용 자전거도로에, 우리 자전거도시 진주, 이거는 아니죠. 존경하는 이규섭 위원님 말씀하셨던 이 앞에 이탈리아에 갔을 때 밀라노에서 출발해 가지고 밑에 쭉 내려올 때 로마까지 내려왔을 때 거기 도시들 많이 지나갔거든. 도시 안에 모든 자전거도로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안에.

요새 일본에서는 도로 다이어트라는 얘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이창희 시장 때 도로 다이어트라는 얘기가 잠시 나왔었습니다. 4차로를 3차로로 줄이고 한 그게 도로 다이어트, 줄여 가지고 한 차로를 인도로 만든다거나 자전거도로를 만드는 이런 획기적인 플랜들이 나와 줘야 도시교통체계를 완전히 바꾸는 플랜들이 나오고 거기에 맞추어서 우리가 지속 가능하고 할 수 있는지를 차근차근 해 나가는 어떤 이런 게 되어야 되는데 지금은 당장에 일어나는 어떤 땜빵 하는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 이 모든 환경보호과의 정책들이,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어떻게 보면 앞으로 누가 시장이 나올지 모르지만 큰 어떤 플랜을 갖고 나와서 공약을 걸면서 해야 될 사업은 맞습니다. 전 우리 진주지역에 자전거가 통할 수 있도록 도로 다이어트를 통해서 자전거도로를 개설하겠다. 그래서 우리는 환경적인 도시로, 걷는 도시로 만들고, 걷는 도시로 만들다 보면 옆에 가게 상가들이 매출이 오른다는 어떤 결론이 조사보고가 있습니다.

자동적으로 걸으니까 과자도 하나 사먹게 되고 아이스크림도 하나 사먹게 되니까 매출이 높아지는 이런 도시, 앞으로 세계적인 도시며 우리 도시가 가야 될, 진주가 가야 될 도시의 미래형은 인간 중심적이고 걷는 도시, 그 다음 자연 친화적이고 대중교통이 활성화되는 도시, 자가용 불편정책을 쓰는 도시, 이렇게 간다는 그 목표 속에서 지금 현재는 자전거도로의 정책들이 이루어져야 한다. 큰 어떤 플랜을 한번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