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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266회 제4기획복지위원회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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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녕하십니까? 윤혜영 위원입니다. 노인일자리가 굉장히 많은 부분에서 활동을 하시는 걸 보게 됩니다.

근데 이제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다양한 형태가 있고 수급처도 다양하다 보니까 정말 다양한 일자리들이 있어요. 단순하게 지금 이제 운영되는 걸 보면 간단한 어떤 교육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그런 일자리도 있겠지만 약간의 전문성과 그런 어떤 민첩함이 요구되는 그런 일자리도 있거든요. 일례로 지금 이제 특히 이제 송도 같은 경우에 교통공사 많은 어르신들이 공사를 해 주고 계세요.

근데 이게 지금 저도 어떤 상황이 발생해서 일주일에 한번씩 어떤 특정한 지역에 나가게 되는데 이게 조금 한번쯤은 살펴봐야 되는 부분이 이게 이제 교통이다 보니까 굉장히 안전과 밀접한 게 있습니다. 일례로 이제 이게 사인이 맞아야 되는 거예요. 파란 신호와 건너가는 보행자와 차가 삼위일체가 돼서 수신호 하시는 분이 상황 판단이 돼서 이게 딱 행해져야 안전하게 이게 진행이 되는데 생각보다 현장에서 돌발상황들이 굉장히 많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그 상황이 민첩한 판단이 가능한 분들이어야 될 것이고 1시간이지만 체력적인 소모가 상당합니다. 그래서 약간의 주기적인 교육들도 필요할 것 같아요. 첫 번째 예를 들면 한달 정도 운영을 해보시고 거기에서 발생, 오늘 제가 어떤 민원을 접했는데 충분히 화나시는 상황도 이해가 되고 제가 현장에서 계속 지금 한달 이상 봐왔던 부분하고 매치되는 게 있어서 꼭 말씀을 드리고 싶었는데 안전교육 수신호 교육이 주기적으로 계속 이루어져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게 지금 자칫하면 신호가 잘못됨으로 인해서 오히려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고 다니시는 분이 오히려 불편이 생길 수도 있는 상황들이 간간이 발생을 해요. 그런 부분을 우리가 일일이 다 파악할 수는 없으니 현장에서 지금 활동하시는 분들과 함께 약간의 그런 소통하는 자리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 게 특히 많이 발생하는 지역들이 있습니다. 굉장히 2차선, 3차선 안전한 도로도 있지만 지금 저희 어르신들이 나가 있는 교통섬 위주라든가 큰 대형도로 옆에 계신 분들은 본인이 판단해서 하기가 굉장히 애매한 상황도 많이 발생을 하거든요.

그런 데는 사실은 인력이 2명만 배치되는 것도 굉장히 위험한 상황인 거고요. 그런 부분을 조금 지역, 지역에 맞게 적극적으로 파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혹시 대책이 있었는데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면 너무 다행이고 그게 아니라면 곧 이제 방학이 되잖아요.

방학을 전후로 해서 그런 어떤 보강적인 시스템 보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