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장호 의원 발언
위원 의장님의 생각은 어떻게 보면 좋다고 하지만 결국은 이 회의 전에, 본회의를 열기 전에 그런 형식을 구하는 게 더 낫지 회의를 열어놓고 중간에 이렇게 휴회를 이틀이나 해 놓고 다시 한다는 것 자체도 안 맞고, 실질적으로 모든 것을 맞춰놓고, 손발을 맞춰놓고 저희들이 모양을 낼 거라면 그렇게 해야지, 이거는 앞뒤가 조금 틀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가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게 세 번째. 그런데 이 부분에 있어서 아까 제안설명에 보면 7명의 지금 의원이 올라와 있는데, 참 이게 아이러니 한 게 이상정 의원님은 그날 본회의 참석을 안 해서 그렇다 하지만 여기 계신 박일배 의원님께서는 똑같은, 저희들과의 행동을 하셨고 했는데 빠져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박일배 의원님까지 이 징계요구서에 포함이 된다고 하면 재적의원수가 안 맞기 때문에 본회의 자체가 성립이 안 되기 때문에 일부러 뺐다고 그렇게밖에 생각 안 되는데 혹시 박일배 의원님이 빠진 이유는 알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