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여기에 근 30년을 여기에 생활을 했기 때문에 그 얘기가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 지금 30주년에 우리가 이제 이걸 하면서 정말 굉장히 변화가 빠른 시기에 굳이 이렇게 30주년 이렇게 해서 제가 이제 질의드리고 싶은 내용이 굳이 이런 거를 우리가 뭐 축제라든가 이런 행사에서 이런 걸 대신하면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꼭 이런 걸 만들어서 상징적으로 30주년, 40주년 앞으로 50주년, 100주년 이런 걸 기념을 할 때 사실 우리 민선 8기도 우리가 4년밖에 없어요. 4년 있는 이 시간을 우리가 그러면 다음에 예를 들어서 그대로 우리 민선9기에 그대로 이어갈 수도 있지만 또 바뀔 수도 있지, 지자체장이 바뀔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그때마다 이런 게 바뀐다는 거죠.
결도 바뀌고 그런 부분에서 공직자로서 이걸 이런 걸 꼭 추진해야 되냐 그걸 여쭤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