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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26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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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결정이 된다면 그런 게 반드시 필요할 것 같고. 그런데 사실 어떤 레크리에이션과 어떤 워크숍이 이루어져서 이분들이 1박 2일을 다녀와서 저희의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지 굉장히 의문스럽습니다. 이 예산이 꼭 이런 식으로 쓰여, 이게 저희 관 안에서 이렇게 이런 단체분들이 여러 방면으로 수고하시는 것 충분히 알고, 많은 봉사를 하신다는 것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과연 이런 방식의 어떤 지원이 정말 우리가 원하는, 그분들이 원하는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 그런 목적에 합의점을 이룰 수 있을지에 대한 굉장히 의문감이 들고요. 방금 저희 편용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외에, 이런 도움이 필요한 것은 이런 큰 단체보다는 작은 단체가 더 많다고 봐집니다. 작은 데서, 이분들은 표면적으로 이미 많은 치사도 받고 계시고 많은 대우도 받고 계신 분들이십니다.

실제적으로 저희가 들여다봐야 될 곳은 이분들 외에 사각지대에서 일하시는 그런 단체분들을 좀 더적극적으로 챙기는 게 맞지 않나, 이런 예산을 그쪽에 투자를 한다면 훨씬 더 우리가 바라는 소통이나 화합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이분들은 자생력도 충분히 있으시고 이렇게 나름의 그런 것들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시라면 중간에 작은 파이를 가지고 더 적극적인 활동을 함에도 불구하고 표면에 나타나지 않는 그런 단체들은 발굴해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예산을 집행해서 활동을 하신다면 그 이상의 주민 전체의 거버넌스나 소통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