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잠시만요. 저희가 이렇게 계획을 계속 해왔고 요구되는 부분이 있었고, 어떤 문제점을 인지해서 이 사업을 계획했을 때 가장 큰 목적이 코로나를 겪으면서 단체에 어떤 소통의 문제가 있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 거에 어떤 동기유발, 뭔가 촉진을 해 주고 싶었다.
그래서 이 사업을 계획을 했다. 그러면 제 생각에는 차라리 한 단체에 몰입을 해서 그 단체가 정말 소통을 우리 소기의 목적과 단체에서 요구하는 목적이 이루어질 수 있는 사업들이 구성되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1차적으로 들고요. 이게 지금 저도 개인적으로 어떤 단체활동을 할 때, 이거는 되게 파격적인 지원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한 단체에 80명에 2천만원을 지원하는 건 굉장히 파격적인 대우입니다. 그렇다면 이 단체 내에서 이런 혜택을 받는 사람과 받지 않는 사람의 선정에 있어서 여러 가지 문제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혹시 생각을 해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