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거제시의 얼굴과 같은 우리 거제시 홍보를 위해서 늘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몇가지만 여쭈어보겠습니다.
우리가 성과지표 관련해서 다섯 개 정도 성과지표가 나와 있는데 소셜미디어 활용관련해서 측정 산식이 너무 구체적이지 못하다, 생각이 듭니다. 소셜미디어 활용해서 측정 산식이 목표 소셜미디어 상시운영대비 실적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구체적인 수치가 아니기 때문에 재설정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소셜미디어 운영 관련해서도 실질적으로 우리가 집행잔액이 제법 남았습니다. 한 1000만 원 정도 남아 있습니다. 소셜미디어 채널을 현재 몇 개 운영하고 있습니까?
알기로는 총 6개 운영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유튜브, 인스타, 페이스북, 블로그, 밴드, 카카오톡 이렇게 6개 말씀을 하셨고 이태열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던 메타버스가 또 새롭게 들어간다면 우리 전체 채널이 하나 정도 더 늘겠다, 이렇게 예상이 됩니다. 소셜미디어의 가장 중요한 게 통합브랜딩화가 필요한데 어떤 거제시의 브랜딩으로써의 방향성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혹시 생각하고 계신 부분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