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내 이야기는, 그래서 우리가 이야기하는 거라. 그 땅을 쓰려고 하면 상당 땅이 천 몇 ㎡ 인가 그게 매립돼서 있는 거예요, 실질적으로 우리가 건물 지을 수 있는 거는 본 건물 지어놓은 거 부대시설 3개 동 말고는 없습니다. 그러면 그거를 나중에 30년이 지났다, 그래서 거기에 우리가 뭐를 시에서 필요한 활용적인 용도로 쓰려고 했을 때는 거기에 있는 재 매립된 걸 다 들어내서 다른 데로 폐기물 처리 비용을 들여 가지고 다 처리해 내야 된다, 내고 거기에 다시 성토하고 복토하고 토지 계량을 해 가지고 그 건물을 세워야 되는데 그 비용이 어마어마하다, 그때 당시에 돈으로 추산이 안 된다 했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지금도 개발공사에서 우리가 가져왔다, 예를 들어서, 그러면 3개 동 있는 데는 우리가 마음대로 쓸 수 있어요, 지내력도 높고 지질도 토지도 다 괜찮으니까, 매립이 안 돼 있으니까. 그러나 나머지, 몇 ㎡입니까?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