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소화기는 나중에 우리 예산 문제 다룰 거니까 그때 하는 거고 여기는 조례예산안 아닙니다. 조례에 이런 안전시설을 갖추어야 된다는 것을 만들기 위한 조례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지금 뭐 끌 수가 있는 방법이 없으니까.
그래서 방금 동료 위원들이 여러 가지를 얘기들을 많이 했지만 방화벽 설치라든지. 그렇게 타려면 한 차만 타게 만든다든지 안 그러면 전기차 하나 끄는데 물이 최고라잖아요, 전문가들은. 물이 110톤이 들어간답니다, 그게.
하나 끄는데. 그런데 그렇게 할 수가 없으니까. 그리고 소화기도 전용 소화기가 발명된 게 없고 세계적으로 없어요, 사실은.
우리 노트북이라든지 이런 거 끄는 거는 되겠지만 전기차라는 것은 아직 검증이 안 됐고 그래서 그런 세부적인 방화벽 설치라든지 충전하는 기준이라든지 이렇게 주민들이 지켜야 할 조례들이 있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