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예, 국장님 말씀은 면적 증가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는 것은 제가 충분히 받아들여요. 양산시에 처음으로 짓는데 그런 면적 증가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충분히 공감하고 또 여러 행정에서 실수요자 그분들하고 여러 차례 미팅을 하고 의논을 해서 좋은 결과물을 만들은 데 대해서는 오히려 저는 칭찬을 합니다. 왜냐하면 집행부에서 마음대로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니라 실사용자하고 의논해서 사용자가 맞게끔 지어주는 것은 아주 바람직하고 긍정적인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그러면 면적이 늘어났으면 늘어난 만큼 돈은 주면 돼요. 그래서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거는 앞서 평당에 860만 원 적정가입니다, 그 정도가, 그런데 이번에 110평이 늘어났거든요, 그럼 110평에 우리가 860만 원을 더 곱해서 주면 돈 45억밖에 안 돼요, 45억, 그런데 지금 59억이 올라왔거든. 그러면 110평에 얼마 쓰느냐면 1,050만 원씩, 평당에 전부 다 1,050만 원씩이고 당초 860만 원에서 전체적으로 나눌 때 1,050만 원이라고 평당 올라갔는데 그거 역시도 제가 본 위원이 판단해 보니, 그럼 좋다, 지하가 있어요, 지하 1층 기계실 때문에, 그게 39평이라.
그럼 좋다, 천백번 내가 양보를 해서 보시면 그럼 우리가 453평에서 그럼 실질적으로 110평이 늘었지만, 지하 40평을 빼고 나면 나머지 평수를 하면 이게 860만 원 당초 계산대로 했을 때는 45억밖에 안 나와요. 그러면 지하 꼴랑 40평 파는데 평당에 나머지 금액을 45억에서 59억 빼고 나면 나머지 금액이 얼마냐, 12억인데 평당이 얼마냐면 3,600만 원이라. 지하 꼴랑 40평 파는데 평당에 3,600만 원 이렇게 계산이 나오니까, 제가 건물 면적 늘어났다고 야단치는 건 아니에요, 지적하는 건 아닙니다, 야단도 아니지만.
당초에 우리가 평당 개념을 860만 원을 잡았던 거를 아까 행정국장한테 말씀했듯이 평당에 1,050만 원으로 올라가 버렸어, 그러면 1평에 200만 원씩 올라갔다는 것은 일반 시민이 납득을 못해요. 그러면 당초부터 이걸 예산을 950만 원, 1,000만 원 올려서 늘어난 면적만큼 다시 우리가 더 주는 거는 충분히 이해하는데, 그래서 당초에 공유재산, 집행부에서 예비 심사한 것 자체가 잘못됐다는 걸 이야기하는 거지 이 건물이 하다가 100평 늘어났다, 여기에 대해서 지적하는 거 아니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