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위원 아니요. 아까 청장님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셨는데요. 전국에서 지금 최초로 이걸 하신다고.
분명히 그러셨어요. 제가 아까 일일이 메모를 다 하면서 들었거든요. 어쨌든 다 일리 있고 근거 있는 것을 우리 위원님들도 갑자기 하기 때문에 권고도 하고 나름대로 급박스러운 상황이긴 한데 어떤 조례가 못 되었거나 저는 그렇게 개인적으로는 그런 생각을 않습니다만 지금 안전시설, 불안감을 없애려면 저는 우선 각 통장님이나 교육이 먼저라고 보여요, 교육이.
교육이 불안감을 해소해야 되고 지금 이것만이 아니라 송도에서 수돗물 터져가지고 굉장히 주민들이 불안해하는데 그런 건 하나 전혀 언급하지 않거든요, 지금 사실. 그러면 이런 것도 주민들 교육이 통장님을 통해서나 어떤 정말 안내서를 통해서라도 대피라든가 또 이런 징후가 있다라면 어떻게 해야 된다라든가 그런 교육이 더 먼저일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게 지금 며칠 전에 우리 기획예산과장님 오셔서 사실은 조금 설명을 들었어요.
보니까 181개라 그랬는데 왜 이것밖에 안 되냐 그러니까 오피스텔은 빠졌더라고요. 이런 거는 있을 수 없다고 보입니다. 왜냐하면 주거 형태만 다르지 오피스텔도 불안 요소는 똑같거든요.
근데 그걸 단지라고 적용을 않고 이걸 준비를 한다? 이건 검토를 다시 해봐야 될 문제라고 보입니다. 과장님, 과장님도 지금 아마 디테일하게 다.
업무가 물론 이 조례안이 우리 환경 쪽에서 다루지만 저쪽에서는 또 하고 양쪽에 우리 위원님들이 올라온 건에 의해서 이제 합리적인 거를 도출해야 되겠지만 그런 것을 더 디테일하게 정말 검토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충분히 이해가 가게끔 그런 준비가 먼저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