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신서경 의원 발언
위원 하실 건데 시내 중심가에 접근성이 관건이다 진주시내 전역에서 학생들이 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텐테 하셨는데 지금 면 단위 빼고 진주시내에는 꼭 구도심 아니더라도 교통편의성이 뛰어난 데가 많거든요. 제 생각에는, 제가 의견을 좀 들었어요 이 관련해서. 청소년수련관이 대단히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이 잘 되고 있는데 거기가 주택지가 많은 데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접근성이 떨어진다 그리고 통학버스도 운행이 더 증차되었으면 좋겠는데 한 대밖에 안 되어서 그게 좀 불편하다는 민원을 듣고 있어서 그래서 이 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관심을 갖고 계신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형들 학교 복지 쪽에서 일하고 계신 복지사들이 관심을 갖고 계세요. 그 분들 의견을 들어 보면 간담회를 좀 해라 자기들하고, 간담회를 해 가지고 시에서 일방적으로 부지나 이런 것들을 지정하지 말고 부지 선정부터 시작해서 그것이 짓고 나중에 안에 새로운 콘텐츠를 채워 넣는 것까지 프로그램까지 시민들하고 같이 여론 수렴 좀 해라, 이렇게 요구를 하고 있고요. 그 분들의 생각은 이것이 시내면 어디든지 교통편의성이 있다는 전제로 저소득 청소년들이 많은 지역에 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주셨어요.
왜냐 하면 여기 이용하는 학생들이 그런 층의 학생들이 많거든요. 그들이 도동이나 몇 군데 그런 지역을 말씀을 해 주셨는데 시내까지 버스를 타고 다니기가 너무 불편하다 그러니까 그런 수요조사를 해 가지고 수요층이 많은 지역에 짓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의견을 주셨으니까 고려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