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민국 의원 발언
위원 현재 경남도 내에 천원의 아침밥 시행하고 있는 학교가 경상국립대학교 한 개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은 정부보조 1,000원 학교에서 1,000원 학생들이 1,000원 해서 3,000원을 내고 식사를 하는 건데 사실 지방 사립대학교라든지 소규모 대학교는 학생 수만큼 1,000원을 지급할 여지가 안 되다 보니까 그리고 정부에서는 1,000원 이상 지급할 계획은 없고 단순 지원 예산만 늘리다 보니까 지원 단가 인상에 대한 부분은 지금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지방사립대나 소규모 대학, 재정 열악한 대학교는 시도 자체를 못하고 있는데 며칠 전에 서울에 성북구에서 최초로 지자체 예산을 지원해 가지고 무려 6개 대학에서 동시에 천원의 아침밥을 학생들이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는 모범사례가 또 있습니다.
진주시도 교육의 도시 그리고 인구 대비해서 많은 대학생 수 그리고 대학교도 타 지자체에 비해서 많은 편에 속하는데 진주시 내에서 공부하는 대학생들을 위해서 천원의 아침밥 지자체 예산 지원도 충분히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의견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