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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268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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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이제 처음에 송도에 이주를 해 왔을 때 지금 송도건강지원센터 그곳에 보건 지속 인력으로 거기에 의원이 계셨고, 기본적인 예방접종과 활용이 가능했던 부분이 있었거든요. 송도 특성상 외국에서 드나드시는 분들도 많고 기본적인 예방접종 업무는 굉장히 유용하게 쓰였던 영역이에요. 그런데 이제 치매정신과, 정신과가 특화되면서 거기에 그 업무가 강화되고 건강지원센터가 되면서 그런 보건 업무는 없어졌거든요.

실제로 그거를 활용하시는 분들이 기본 옛날 정보를 가지고 불편해하시는 분들이 많고 실제적으로 국가적으로는 의료 대란도 있고 여러 가지 등을 봤을 때 오히려 이 업무가 좀 더 강화돼서 더구나 송도는 아이들의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 뭔가 더 확산되어 가야 하는 시점인데. 어느 순간 이 업무는 없어졌고 건강지원센터의 개념만 남아 있어서 그게 굉장히 아쉬웠었거든요. 실제로 서구의 예를 보면 건강지원센터가 3개라고 들었는데 제가 최근에 듣기로는 6개까지 확대가 됐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인구가 아주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지만 그래도 비슷한 조건의 비슷한 규모의 도시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유독 보건소 업무가 유독 연수구가 많이 기울어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반드시 송도에는 뭔가 보강되어야 되는 지점이 분명히 있고 거기에 대해서는 국장님도 잘 생각을 해 주셔야 되지 않나 하는 바람을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