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사실은 저쪽에 대곡이라든지 단목 쪽에 있는 연결을 하면서 하대동 쪽으로 좋은 면도 있지만 또 예를 들면 집현삼거리라든지 집현현대아파트 이쪽 오는 부분에서는 조금 거리가 멀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 이건 도로과에서 해야 될 일이지만 조성이 되고 나면 죽산하고 신당 앞에 길이 있거든. 그길 쪽으로 가면 집현삼거리하고도 연결되면서 그것이 연장되면 장재실, 그리고 초전아파트 단지하고도 연결되는 어떤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 공영차고지가 원활하고 아주 편리한 어떤 공영차고지로서 역할을 할 수 있으려면 집현 신당 죽산리 앞길도 4차선으로, 아니면 곡선을 완만하게 한다든지 이런 사업이 덩달아 같이 이루어져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제가 이 용역 이후에 입 다물고 있는다고 수고를 했어요, 내 나름대로는. 왜냐 하면 이걸 위해서 오랜 세월 주장해 왔던 사람으로서 왜 적절한 장소인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우리 시에서 마련한 최적의 장소라고 하고 있으니까 그대로 잘 진행될 것으로 믿고 아까 보완 어떤 그런 거는 앞으로 추후에 계속 과장님 신경써 가지고 그 주위에 있는 부차도로들 연결이 잘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야 됩니다. 이렇게 백사오십억 들여 가지고, 거금을 들여 가지고 시설해 놓으면 뭐합니까.
잘 써야 되거든요. 그 주위에 교통이 원활함으로써 또 그 주위에 살기도 편하고 또 사람들이 이사도 오고 이런 장소가 되어야 되거든. 그래서 과장님 잘 한번 만들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