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한 거의 100여대 정도가 들어오는 느낌이 들어요. 적게는 한 40-50대서부터. 제가 될 수 있으면 축제 현장에 거의 참석을 하는 편이거든요.
이렇게 보면 이런 부분에 우리가 식품위생에 대해서 신경도 써야 되겠지만 또 연수구에 잘 관리하고 우리가 수변을 갖고 있으면서도 우리 연수구가 또 이게 푸드트럭이라든가 그런 ZONE이 없어요. 우리가 지금 전라도라든가 경상도로 이렇게 가보면 그런 ZONE이 있어서 우리가 휴식 공간으로도 쓸 수 있고 그런 그게 문화 향유를 할 수 있는데 연수구 자체에서는 우리 바다를 보면서 어떤 그런 그걸 이용할 수 없는 부분이 제약사항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안타까웠는데 그런 부분은 균형 있게 잘해 주시고요.
지금 제가 그리고 시설관리과 노승운 과장님께는 지금 송도에서 제가 자전거를 타다 보면 제일 안타까운 부분이 지금 저기 송도4동 쪽에 보면 지금 6공구 개발이 굉장히 한창이잖아요. 지금 자전거 코스를 우리가 이제 전체 어떻게 보면 이 그림을 보면 코스를 이제 이렇게 준비를 하시는 것 같아요. 전체 한번 답사를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