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좀 수정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핵심사업이 올해 했던 힐링 연수 페스티벌인데요. 추진계획상 되게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조금 당부드리고 싶은 게 잠깐 그때 말씀도 드렸지만, 이게 힐링이라는 이런 건강개념에서 봤을 때는 늘 건강이, 발생하고 나서 어떤 목적이 아니라 대처가 아니라 우리는 늘 예방적인 차원에서 가는 거잖아요. 그 예방적인 차원이 꼭 확장해서 시선을 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힐링이라는 말씀을 넣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굉장히 폭넓게 생각을 한다면 문화적인 접근도 필요하다고 봐집니다. 이를테면 연수는 송도도 그렇지만 연수구 관내에 있는 예를 들면 그림, 아트갤러리나 음악을 하시는 분들이나 여러 가지 연합을 하셔서 그런 다양한 콘텐츠들을 세워주시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