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그런데 2인 1조가 어떤 우리가 교육 시간이 정해져 있고 여러 가지 운영을 하다 보면 2인 1조에서 1명이 했기 때문에 뒤에서 못하는 경우도 있고, 시간이 밀려서 그러니까 교육을 받으러 가보면 현장의 상황에 따라서 100%는 안 되더라고요. 그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고, 그러면 분명히 구멍은 생길 텐데 그런 부분을 조금 더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다는 말씀이거든요.
그거는 다시 의논을 해 보면 좋겠습니다. 제가 조금 있어서요. 앞에서 질의한 것도 있어서 공공 심야약국 같은 경우에는 지금 계속 늘어나는 추세예요, 그렇죠?
실제적으로 보니까 회수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고 그런데 이게 지금 현장을 봤을 때 인건비나 이런 것들 지원적인 면이 너무 열악해서 실제로 현장에서는 왜냐하면 특수직일 수밖에 없으니까 그분들의 호응이 좀 덜하다는 얘기를 항상 듣고는 있거든요. 그런 거에 대한 보완은 좀 이루어지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