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국·도비 보조 사업이든 뭐든 간에 이게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350개 어린이집에서 40개가 지금 폐업 및 휴원을 하고 있다 하면 당연히 난방비 지원에도 금액이 줄어야 되는 게 아니냐는 게 본 위원의 그냥 일반적인 생각이에요, 일반 시민들의 생각도 동일하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200만 원이 더 올라왔기 때문에 그럼 이거는 당초예산에 추계가 잘못된 건지, 개소에, 어떻게 된 건지, 그거 때문에 지금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에는 물론 난방비 지원은 아시다시피 우리가 지원 안 되는 법인단체, 민간, 이렇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180개 정도, 110개 정도, 186개 정도 이렇게 될 겁니다, 상반기에 그죠? 그런데 지금 어린이집이 이만큼 힘든데 휴·폐원이 더 늘 겁니다, 지금 어린이집 자체가 계속 줄어들고 있어요.
그거는 다 공히 아는 거니까, 인원이 줄어드니까, 그죠? 어쩔 수 없는 상황인데 예산이 지금 이게 좀 차이가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